수강생 후기

레코드팩토리와 함께했던 자랑스러운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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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엔지니어 과정 수강생 후기

  • 음향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단지 사운드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레코드 팩토리 사운드 엔지니어 과정에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접하는 분야를 공부하는 것이 물론 쉽지 만은 않았지만, 선생님들의 꼼꼼한 강의와 더불어 틈틈이 제가 원하는 시간에 스튜디오를 예약하여 레코딩과 믹싱 실습을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점이 수료 후 스튜디오에서 곧바로 일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 또한 선생님께서 수업 외에 같은 반 친구들과의 스터디를 장려하여 좋은 면학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론 수업부터 큰 규모의 녹음 셋업까지, 혼자였으면 막막했을 공부를 재미있게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업 시작할 때부터 수료 이후인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 음향에 관련된 아무런 경험도, 지식도 없었던 제가 20대 후반에 완전히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레코드팩토리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막연한 흥미만으로 무작정 레코드팩토리를 찾아갔지만, 선생님들과 매니저님들의 진심 어린 도움과 격려 덕에 수료 후 사운드 엔지니어로서 첫 발을 내디딜 수 있었습니다.
  • 6개월간 체계적인 이론 및 프로툴 강의, 훌륭한 환경에서의 레코딩 실전 수업과 실습 기회를 통해 탄탄한 기본을 닦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정 후반, 그리고 수료 이후까지도 진로 설계를 위한 구체적인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빠르게 필드로 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풍부한 경험을 가진 선생님들이 필드의 생생한 이야기를 해주셨던 것들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프로페셔널 엔지니어가 가져야 할 태도, 다양한 필드의 실제 업무 환경과 생활 등 다른 경로로는 알기 어려웠을 부분을 선생님이자 선배님으로서 아낌없이 공유해 주셨습니다. 문외한이었던 제가 직업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레코드팩토리는 가장 좋은 선택이었고, 앞으로 엔지니어로서 성장하는 데에도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연주, 작곡을 전공하면서 창작에 대한 부담을 느끼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즈음 레코딩과 믹싱이라는 분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 막연히 시작했다가 사운드 엔지니어 과정을 수료하게 되었고 지금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공부할 내용이 많다고만 생각해오던 분야를 어린아이가 한 글자씩 배워가듯이 소리의 원리부터 현업에서의 실제까지 배우고 수료를 했습니다.
  • 많은 양의 이론, 기술, 적용들에 대해서 외우듯 학습하는 게 아니라 기초와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과정을 수료 후 어떠한 장비를 만나도 어떠한 음악을 작업하게 되더라도 기초를 가지고 차근히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작업을 오래 하고 반복해서 자연스레 감각적으로 깨우치는 것도 굉장히 좋은 학습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잘 맞을 수 있지만, 레코드팩토리에서 기초부터 실제 적용까지 배웠던 시간은 음향에 대해서 오랜 시간 질려 하지 않고 작업을 할 때 생각이 굳어지지 않고 항상 깨어 있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 레코드팩토리 사운드 엔지니어 과정에서 가장 강조를 많이 했던 부분이 시그널 플로우 였어요. 시그널 플로우를 익히기 위해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캠퍼스에서 다양한 장비들과 함께 실습을 많이 해봤고, 이런 부분이 제가 오디오 가이에 처음 입사했을 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 오디오가이는 스튜디오 특성상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구요, 일주일도 안되서 새로운 장비로 교체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럴 때 만약 시그널 플로우에 대한 충분한 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장비들을 연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정말 어려움을 많이 겪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레코드팩토리에서 배운 수많은 것들 중 단 하나 가장 중요했던 점을 꼽자면, 시그널 플로우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 레코드팩토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엔지니어가 녹음하고자 하는 소리를, 어떤 장비를,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녹음해서 원하는 소리를 만들어 낼지를 철저하게 학생들에게 선택을 맡긴다는 점이었는데요, 레코드팩토리에서 이렇게 선택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자유를 학생들에게 오픈하지 않았다면, 녹음 방법에 대한 편협된 사고만을 가지게 되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제가 오디오 가이에서 사운드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지금 톤 마이스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 사운드 엔지니어의 길을 걷겠다고 결정한 뒤, 긴장감을 안고 레코드팩토리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물론 이전에 혼자 공부를 한 적도 있었지만 분명한 한계가 있었고 모르는 내용을 찾아보는 데에는 꽤 많은 시간이 소모되었습니다.
  • 레코드팩토리에서의 6개월 동안 꼼꼼하게 이론을 정리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하여 실습해 본 경험이 지금 사운드 엔지니어로 일하는데 가장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확실한 피드백을 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의 문제 해결도 가능해졌습니다. 지금 사운드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고, 레코드팩토리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 레코드팩토리는 막연하기만 했던 음향으로 접근하는 진입 벽을 낮춰주었어요. 없어서는 안 될 음향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배웠기에 필드로 나가서 일을 할 때 하나하나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문제점을 해결할 때 배운 내용들을 머릿속에 넣어 두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었어요. 확실히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속도감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 그리고 이 과정이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퀴즈에요. 예를 들면 어떤 특정 상황에서 어떤 분위기로 바이올린 녹음을 할 때 어느 위치에서 어떻게 녹음을 하고 어떤 장비를 쓰는 것이 가장 좋겠는가? 라는 퀴즈가 있을 때 이를 통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죠. 확실히 “음향을 공부하는 방법” 이 트레이닝 되었어요.

  • 악보조차 읽을 줄 몰랐던 20세 때, 막연히 “음악을 좋아하니 음악으로 돈을 벌겠다 “라는 마음으로 찾아갔던 곳이 레코드팩토리 였습니다.
  • 6개월 후면 프로 필드에서 일할 수 있다던 당시 원장님의 말을 반신반의하며 시작했지만, 레코드팩토리를 수료하고 한 달 뒤, 풀 오케스트라를 녹음하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죠.
  • 제 경력을 돌아볼 때, 레코드팩토리에서 얻은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탐미성과 방향성입니다. 필드에서 작업하다 보면, 아주 작은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인 작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자신만의 스튜디오를 만들고 난 후조차, 그 누구도 대형 스튜디오에서 뒷자리에 클라이언트를 앉혀두었다는 부담감으로부터 자유로운 채, 무제한으로 실전을 연습하며 작은 것까지 신경 써 볼 수 없죠.
  • 또한 누구나 조금만 찾아보면 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지금 같은 시대에,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정보에 대한 옳은 판단입니다. 잘못 내디딘 첫발은 시작에서는 얼마 차이 나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더 멀리 나아갈수록 그 차이는 벌어지게 되어있죠.
  • 레코드팩토리에서 배운 기본기들은 올바른 방향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해주었고, 지금도 새로운 정보를 판단할 때에 소중한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능동적인 열정으로 자신을 전력으로 내던져보세요. 레펙은 그런 분들이 튀어 오를 수 있는 가장 좋은 탄성체입니다.
  • 엔지니어라는 직업을 선택한 후, 많은 공부를 하던 중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하지 못할 때마다 많은 슬럼프들을 겪어왔습니다. 많은 배움의 꿈을 꾸며 관련 대학에 진학 후, 졸업을 할 때쯤 느껴버린 공허함과 회의감에 많은 생각들에 잠긴 체. 마지막 희망으로 레코드팩토리를 찾았습니다.
  • 혼자 공부했던 시간들이 무색하고 아까울 정도로 레코드팩토리의 6개월은 혁신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완전한 기초 지식부터 실제 엔지니어들의 테크닉들, 실질적인 트렌디한 부분들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답을 알려 주시기보단 그 답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과연 그 문제의 답이 단 1개만 있는지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저는 아직까지도 엔지니어로써 살아갈 수 있습니다. 레코드팩토리는 저에게 있어서 단순히 학원이기보단, 꿈을 잃지 않고 일어 날 수 있게 해준 나무 같은 곳입니다.
  • 음악을 하던 당시 음향에 대한 궁금증으로 레코드팩토리 사운드 엔지니어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곡 공부를 하며 주워들었던 자잘한 음향 지식들이 체계적이고 정확한 이론 수업을 통해 퍼즐 조각 맞추듯 하나하나 끼워 맞춰졌습니다.
  • 영상에서만 보던 다양한 레코딩 장비들을 직접 사용하며 사운드에 대한 경험을 쌓고 여러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웠던 게 사운드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무척 큰 배움이란 생각이 듭니다.
  • 배움이 크더라도 즐겁지 않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레코드팩토리에서의 경험들은 언제나 즐거웠습니다. 동기들과 녹음할 곡의 사운드를 고민하고, 다른 과정의 수강생이나 외부 뮤지션과의 협업을 통해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에서 자유롭게 적용해보며 재미있게 과정을 진행했었습니다.

인터렉티브 사운드 디자인 과정 수강생 후기

  • 제가 게임 사운드 디자이너라는 꿈을 위해 레코드팩토리에서 배움을 시작했던 가장 큰 이유는, 어디서도 접하기 힘든 양질의 교육과 실습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고퀄리티의 실습 환경 속에서 사운드 디자인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발전이 이뤄졌고,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가르침과 조언에 힘입어 꿈꾸던 게임 업계에서의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사운드 디자인에 대한 갈증이 있으신 분이라면 정말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렉티브 사운드 디자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나가는 과정들은 정말 귀중하고 놀라운 경험의 연속이었으니까요. 6개월간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 레코드팩토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은 제가 혼자 중구난방으로 익혀왔던 음향적인 부분들을 올바르게 정립하고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갖고 있던 음향 지식의 구멍 난 부분들을 메꾸고,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을 수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면서 훨씬 더 단단하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기술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작업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과정이라고 확신합니다.
  • 창의성이 반드시 요구되는 사운드 디자인에서, 답이 정해지지 않은 열려 있는 방식의 강의는 수료 후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실습의 장이 있는 레코드 팩토리에서 하고자 하는 의지까지 더해진다면 기재되어 있는 커리큘럼보다 훨씬 그 이상의 것을 얻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운드 디자인에 대해 끝없이 고민할 수 있는 6 개월간의 과정은 즐거웠고, 무엇보다 스스로 해나갈 수 있는 기틀을 제대로 마련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 레코드팩토리는 사운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저에게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강의진은 열정적이셨고, 담당 매니저님들 역시 학생들에게 매우 친절합니다.
  • 6개월이란 기간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배운 것들은 현장에서 일하게 된 지금도 가끔씩 강의노트를 펼칠 만큼 강의 내용이 알차며 실전 압축되어 있고,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Foley나 성우분들과의 녹음 등 다양한 실습을 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피드백을 거쳐 머리로만 아는 지식을 실질적으로 체득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 사운드를 전혀 모르시더라도 열정적으로 할 의지만 있다면, 강의료가 적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알찬 레코드팩토리 인터렉티브 사운드 디자인 과정을 추천드립니다!
  • 사운드 디자인 업무의 확장성을 위해 좀 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접근의 오디오 공부가 필요하던 찰나, 레코드팩토리에서 영상 사운드 디자인 수업이 있다는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이고 다방면으로 잘 짜여 있는 커리큘럼을 보고 바로 수업을 들어야겠다 마음을 먹고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 직장 생활과의 병행이 만만치 않았지만, 매일 두 시간 반의 수업이 전혀 지루하지 않을 만큼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시는 선생님들과 열정 가득한 동기들 덕분에 지식은 물론 열정까지 함께 얻어 갑니다. 단순히 이론으로 끝나는 수업이 아닌 실무 위주의 수업 덕분에 현장에서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만 된다면 다른 수업들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 사운드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을 때, 레코드팩토리의 문을 두드린 것이 저에게는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기초적인 음향 이론부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탄탄한 커리큘럼과 자유롭게 실습이 가능한 환경,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조언과 가르침으로 사운드 디자인에 대한 지식과 테크닉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같은 과정을 함께 들었던 동기들, 선후배들과 소통하며 사운드에 대해 고민했고, 그 6개월이라는 시간이 저에게는 제일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 레코드팩토리는 기본과 원리를 바탕으로 사운드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이해를 바탕으로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고, 일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그때 배웠던 내용을 다시 되새기고 공부하며 사운드 디자이너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 혹시나 망설이고 계신다면, 지금 레코드팩토리에서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사운드 디자인은 제 대학 전공과는 너무나 다르고 생소한 분야였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물론 유튜브와 같은 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은 가능했지만 산발적이었고, 또 외국어로 된 정보들이 많았기에 제대로 공부가 어려웠습니다. 그랬던 저에게 레코드팩토리는 한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 일을 하면서 부족했던 이론들을 습득하고, 직접 실습을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진행하면서 제가 강한 점과 약한 점들을 파악해 고쳐나갔고 또 이러한 자기 분석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이론은 물론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인지를 섬세하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의 지도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같이 작업을 하면서 친해진 동기들과 지금까지도 다양한 업계의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는 부분도 역시 레코드팩토리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기들로부터 영감과 동기를 부여받는 것이 자기계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운드 디자이너를 해보고 싶었지만,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었던 터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을 때, 레코드팩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 기초 음향부터 시작해서 영화, 광고, 애니메이션 등 알찬 수업 내용들로 하나씩 발전해 가는 제 모습을 보는 것이 재밌었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해가며 온전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그 안에는 선생님들과 매니저님들에게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와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는 모습, 서로 도와주던 동기들, 그리고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 있었습니다.
  • 수료 이후, 원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일을 하면서도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되새기며 더 성장한 사운드 디자이너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사운드를 전혀 모른다고 하시더라도 레코드팩토리에서 6 개월 동안 강의를 들으신다면 좋은 사운드 디자이너가 되실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음향, 사운드를 하고 싶고 배우고 싶었지만 대구 지방에서는 배울 곳이 마땅히 없었고 혼자 공부해보자니 막막하던 시기에 교육기관을 찾아보던 중 레코드 팩토리를 알게 되었고 기대에 차 서울로 올라와서 6개월간 레코드팩토리에서 공부할 수 있었던 건 스스로에게 최고의 선택과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레코드팩토리가 없었다면 저는 지금 이 일을 하고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 수료를 하고 이 일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제일 큰 도움이 되었던 프로툴을 다룰 수 있는 기본적인 실력을 갖출 수밖에 없게끔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료를 하기 위해서는 개인 포트폴리오를 꼭 제작해야 하는데, 1~2분간의 영상에 기존에 있는 라이브러리 사운드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신스를 사용하여 제작하거나 폴리 녹음을 통해 사운드를 디자인해서 소리를 채워야 했습니다. 이 기간에 사운드에 대해서 많은 걸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고 정말 많이 공부할 수 있었고 지금도 이 경험이 없었다면 항상 작업에 어려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 같은 반 친구들끼리 사운드에 대해서 고민을 나누고 공유하고 대표님과 강사님들의 피드백 등 레코드팩토리를 다닐 때에는 모든 순간들이 좋은 자극이 되고 공부가 되었습니다.
  • 레코드팩토리는 사운드 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한 모든 것들이 완벽히 갖추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운드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사운드에 대한 열정에 진심을 가지고 레코드팩토리에서 시작하는 것이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 작가로 활동하면서 사운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전문가의 도움으로 기술적인 부분들을 해결해갔지만, 점차 사운드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던 차에 레코드팩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작업과 병행하며 6개월 간, 주 3회의 수업을 들을 수 있을지 망설여졌지만, 깨알같은 커리큘럼(가려운 등 긁어주듯 그간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것만 같은!)을 보고는 신청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레코드팩토리는 저의 작가적 상상을 실체화하도록 이끌어준 특별한 곳입니다. 수업을 들으며 16채널로 구현되는 작품을 구상하게 되었고, 수료 직후 바로 작품을 제작하여 공연무대에 올리게 되었는데, 레코드팩토리의 도움과 이곳을 통해 알게 된 사람들 없이는 불가능했던 도전이었습니다. 다음 해에는 이 작품을 발전시켜 더 큰 무대에 올릴 수 있었습니다.
  • 레코드팩토리를 통해 여러분만의 특별한 소리를 만들어보기를 추천합니다.

뮤직 프로덕션 수강생 후기

  • 평소 EDM과 댄스음악을 좋아했던 터라 뮤직 프로덕션의 커리큘럼은 저에게 너무나도 재미난 경험들이었습니다. DAW 교육도 단순히 툴의 기능을 학습하는 게 아닌, 음악을 만드는 즐거움을 빠르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끄는 수업이라 하루하루 흥미로웠고, 또한 틈틈이 들려주시는 핫한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들의 음악들은 유행이 빠르게 바뀌는 일렉트로닉 음악의 트랜드를 이해하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또한 중요한 것은 나와 음악을 함께 이야기하고 같이 작업할 수 있는 친구들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함께 곡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제게 매우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6개월의 시간이 흐르게 된 후 졸업할 때가 되니 첫 싱글곡 “Take it away” 를 완성시킬 수 있게 되었고, 이후 첫 앨범 “Mesmerizer” 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 레코드팩토리를 통해 제가 그토록 꿈꾸던 뮤직 프로듀서로서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된 것이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노련한 프로듀서가 된다 해도, 레코드팩토리에서의 소중한 추억들은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저는 힙합과 이디엠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그렇기에 뮤직 프로덕션은 저에게 딱 맞는 과정이었습니다. 음악을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과 어느 정도 음악을 해온 친구들이 어떻게 같이 수업을 받아 갈 수 있을까 살짝 걱정했었지만,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잡혀있는 커리큘럼 덕분에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나 경험 많은 다른 친구들 모두 수업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 수업을 들으면서 작곡뿐 만 아니라 DJing 이나 Maschine 수업에도 굉장히 흥미를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즐거운 수업이었습니다. 6개월 후에는 제 완성곡 “Dripily”가 완성될 수 있었고, 그 후 수업을 담당하셨던 데미켓선생님과 제 친구와의 공동작업물인 Ann One의 “Ride (Feat.Junoflo)”를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프로들과의 작업을 하게 될 수 있을 거라 상상하지도 못했었는데, 레코드팩토리와의 소중한 인연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레코드팩토리에서의 좋은 기억과 경험에 항상 감사합니다.
  • 보컬로 활동하면서 계속해서 저만의 음악을 만드는 것에 대한 욕심이 있었는데 혼자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 뮤직 프로덕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 사실 처음엔 약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작곡이나 daw를 이용하는 것에 능숙하지 못한 제가 곡을 자유롭게 쓰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걱정도 했지만, 입문자도 쉽게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는 커리큘럼과 하나하나 세세히 알려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점점 제 음악을 만들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고 더더욱 재미를 느껴 열심히 수료까지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단순히 싱어로서 음악을 듣고 노래하던 저는 뮤직 프로덕션을 수강하면서 다양한 음악을 하시는 선생님들과 친구들을 만난 후 전과 달리 폭넓게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이는 후에 제 음악을 만드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작곡에 관련된 화성학이나 daw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닌 보다 더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음악 자체에 조금 더 깊이 다가갈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수료곡을 만들면서 레코딩과 믹싱, 마스터링 등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전체적으로 배웠으며 다양한 선생님들께 여러 가지 팁을, 때에 따라 엔지니어반과 협업을, 마스터링 스튜디오로 직접 가서 교육을 받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다 더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내디디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 음악 활동을 시작했지만 너무 많은 것들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경험이 부족함을 느끼는 와중에 알게 된 곳이 바로 레코드팩토리였습니다. 뮤직 프로덕션을 수강하면서 우리가 듣고 즐겨 하는 음악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6개월의 교육과정은 처음 미디 음악을 접하는 사람들에겐 쉽게 알기 힘든 부분을 천천히 알아갈 수 있었던 커리큘럼이었습니다. 시퀀스를 다루는 방법부터 음악을 완성하는 과정까지 생전 음악을 처음 하는 학생들에게도 쉽게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레코드 팩토리 수강 중에 제가 가장 인상 깊게 생각했었던 부분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각자가 숙제로 만들어오는 음악들을 수업 시작 전 다 같이 들어보면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피드백을 해주는 부분이었습니다. 많은 뮤지션 분들께서 아마 처음에 음악을 하며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자신의 음악에 대해 의견을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적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6명의 학생들과 음악에 대한 피드백으로 더 완성도가 높아지도록 스스로 고쳐갈 수 있는 자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것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둘째는 6개월 동안 자신의 작품을 작사, 작곡, 편곡, 녹음, 믹스, 그리고 마스터까지의 과정을 직접 경험 하는 것입니다. 혼자서 이 모든 것을 알아가는 건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체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한 6개월간의 뮤직 프로덕션 과정은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제가 함께했던 같은 반 친구들과 선생님과도 현재 꾸준히 연락을하며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으며, 레코드팩토리와 함께한 시간들이 지금까지 제가 음악의 길을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었던 힘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레코드 팩토리에서 뮤직 프로덕션 수업을 듣고 현재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로서 앨범 준비를 하고 있는 허은경입니다.
  • 저는 이 수업을 듣고 나서 제가 음악을 얼마나 하고 싶어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자유롭게 만들어도 되고 결과물로 완성시키겠다는 목적이 있어서 조금 더 열정적으로 수업을 듣게 됐어요.
  • 일단 수업은 기본적인 툴인 로직 프로 X 시퀀싱 방법부터 다양한 소리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던 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신디사이져 악기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히 배우고 선생님과 똑같이 따라 하면서 천천히 배우기 때문에 이해하기 정말 쉬웠어요. 그리고 중간에 디제이 수업을 듣는 과정이 있었는데 전에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음악의 구조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믹스 음악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또 수업이 진행되면서는 각자 만들고 있던 곡을 선생님께 들려드렸는데 항상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주시고 레퍼런스 음악을 추천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그리고 수업을 같이 듣던 학생분들과도 자연스럽게 콜라보를 하게 되었고, 긴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함께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 저는 보컬로서 음악 활동을 시작해서 자연스레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쓰는 것에 재미를 붙였습니다. 잔잔하게 기타와 피아노에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아했지만 edm이나 힙합, 그리고 세련된 신스 소리가 가미된 팝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항상 편곡 실력을 높이는 데에 목말라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프로듀서분들을 찾아 일방적으로 편곡을 맡길 수도 있지만 워낙 소심하기도 하고 제가 원하는 느낌을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만족할 만큼 화려한 편곡을 원하면 비용이 걸리기도 했고요.
  • 오랜 기간 혼자서 씨름하다가 큰마음을 먹고 등록한 곳이 레코드 팩토리였습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음악 이론부터 로직 프로그램 내의 수많은 기능들, 그리고 디제잉과 기본적인 믹싱까지 굉장히 방대한 양의 정보를 학습했습니다. 매번 자율적으로 과제를 해가면 선생님들께서 프로젝트 파일을 직접 열어 수정을 해주시곤 했는데, 덕분에 수업시간에 배운 각각의 개념들이 어떤 위치에 어떤 순간에 사용되는지 쉽게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 두 분의 스타일에도 차이가 있으셨는데 한 번은 전체의 그림을 또 다른 분께서는 섬세하고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부분을 도와주셨습니다. 3월 반 학생 6명이 추구하는 장르가 달라서 새로운 음악을 들어보고 전혀 다른 작업과정을 보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음악 활동을 오랫동안 해오신 분들이라 좋은 곡들을 많이 추천해주시는데 기존에 “사운드”라는 개념에 생소했던 저에게는 듣는 것만큼 좋은 학습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담당 선생님께 제가 참고할만 또는 제 목소리가 어울릴 말한 곡들을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린 적이 있는데 아예 플레이리스트 하나를 통째로 만들어주셔서 매일같이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도 했습니다. 그저 노래만 부르던 때에는 내가 큰 회사에 들어가 그룹 활동을 해야 하나 힙합에 집중하거나 아예 발라드를 해야 하나 등 한국 음악시장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는 선택지들 중에 고민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편곡을 할 수 있게 되면서 곡을 받거나 비트를 찾아다녀야 하는 수고와 비용을 덜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난해하더라도 나만의 색을 담은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아직 편곡 실력이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 해야겠다 또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흐릿한 아이디어만 있었다면 이제는 그 상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그걸 조금이나마 그려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큰 발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전공하지 않고 느지막이 시작한 저에게는 너무나 좋은 언니, 오빠, 친구, 그리고 선생님들을 만나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소개해주기도 했고요. 180시간 동안 제가 깨달은 점 그리고 좋았던 순간들을 늘어놓으려면 끝이 없지만 혹시 내가 듣기 좋아하는 음악을, 멜로디를 떠나 전체적인 소리를 다 그려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도전해서 꼭 저처럼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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